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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프로덕트 디자인: 6장 정보 구조가 업무 순서를 말하게 한다

6장 정보 구조가 업무 순서를 말하게 한다

메뉴는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이름이 아니라 사용자 업무의 언어를 쓴다. Brief, Job, Artifact보다 “새 의뢰”, “검토 필요”, “승인 완료”, “자동화 기록”이 초보 운영자에게 낫다.

BriefFlow 대시보드는 개요→목록→상세→행동 순서다. 상세 안에서는 ID와 상태, 고객명, 원문, 성공 결과와 위험, 제안, 행동을 위에서 아래로 배치한다. 승인 전에 근거를 지나게 하되 불필요한 확인 모달을 반복하지 않는다.

카드 소팅 실습

종이에 원문, 견적, 마감, 위험, 승인자, 발송 기록, 고객 연락처, AI 요약을 쓴다. 참가자에게 “승인 전 볼 것”, “승인 후 볼 것”, “필요할 때만 볼 것”로 나누게 한다. 팀이 예상한 묶음과 다르면 메뉴보다 업무 모델을 다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