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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코드, 공급망까지 안전합니까: 1장 AI가 코드를 썼다는 사실은 새로운 신뢰 경계다

1장 AI가 코드를 썼다는 사실은 새로운 신뢰 경계다

사람이 직접 입력했든 AI가 생성했든 code review 기준은 같아야 한다. 하지만 AI는 그럴듯한 package 이름, 존재하지 않는 option, 오래된 API를 자신 있게 제안할 수 있고, 한 번에 넓은 범위를 바꾼다. 속도가 빨라진 만큼 검증되지 않은 변화가 쌓이는 속도도 빨라진다.

AI 생성 code를 별도 낙인처럼 취급하지 않는다. 대신 모든 변화에 같은 증거를 요구한다.

질문 필요한 증거
왜 바꿨나 issue·acceptance criteria·decision log
무엇이 바뀌었나 diff·dependency review·generated files
동작하나 test·reproduction·expected output
안전한가 SAST·secret·dependency·license policy
무엇을 배포하나 immutable digest·SBOM
어디서 만들었나 signed provenance·builder identity

AI 대화 기록 전체를 공급망 증거로 보관할 필요는 없다. 민감한 prompt가 섞일 수 있고 model UI export는 재현 가능한 build instruction이 아니다. repository에는 승인된 spec, source, lockfile, test, build workflow를 정본으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