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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지만 혼자 하지 않는다: 4장 팔기 전에 손으로 한 번 배달한다

4장 팔기 전에 손으로 한 번 배달한다

자동화는 반복이 확인된 뒤에 한다. 첫 브리프는 사람이 직접 자료를 찾고 비교하고 보낸다. 그래야 어느 단계가 어렵고, 고객이 무엇을 읽지 않으며, 어떤 근거에서 질문하는지 알 수 있다.

첫 배달의 목표는 완벽한 디자인이 아니다. 고객이 브리프를 읽고 실제 결정을 바꾸거나 더 빨리 내렸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좋았습니다” 대신 결정, 추가 질문, 공유 대상, 다시 받고 싶은 날짜를 묻는다.

실습: 컨시어지 판

선택한 분야의 공개 1차 자료 두 개로 1쪽 브리프를 만든다. 제목, 한 문장 결정, 달라진 사실 세 개, 반대 근거 하나, 다음 행동, 출처와 확인일을 넣는다. 법령·의료·투자처럼 전문가 책임이 필요한 분야는 연습 주제로 쓰지 않는다.

2부 AI 팀의 역할과 작업장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