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보고서 생성과 브라우저 검증
보고서는 대시보드의 스크린샷이 아니다. 각 결론에 evidenceIds, 판정자, 판정 시각, 한계를 붙인 오프라인 HTML이다. 링크를 누르면 같은 파일의 근거 절로 이동하고, 원문 URL도 남는다. 외부 스크립트 없이 열려야 고객 보안망에서도 읽을 수 있다.
브라우저 검증은 다음 사용자 여정을 자동화한다. 대시보드 로드, 지표 확인, 다음 근거 이동, 판정 대화상자 열기, 짧은 사유 거부, 정상 사유 채택, 모바일 오버플로 확인이다. 관리형 출간 환경처럼 포트나 Chrome 실행이 금지될 수 있으므로 단위·요청 핸들러 테스트를 기본 게이트로 두고, 실제 브라우저 캡처는 독자 환경과 CI의 선택 게이트로 분리한다.
npm run verify
# 실제 로컬 환경
npm start
본문의 기대 화면은 fixture와 동일한 고정 값으로 제작했다. 독자는 값이 다르면 코드가 아니라 먼저 fixture 버전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