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BOOK CHAPTER

다시 시작하는 OPIc IM: 12장 문법·발음은 전달을 방해하는 것부터 고친다

12장 문법·발음은 전달을 방해하는 것부터 고친다

모든 오류를 한꺼번에 고치면 말이 다시 멈춘다. 녹음 한 개에서 한 종류만 고친다.

우선순위

  1. 시간 혼동: 어제 일을 현재형으로만 말해 사건 순서가 흐려지는가.
  2. 빠진 핵심어: 부정, 날짜, 숫자가 잘못 전달되는가.
  3. 문장 경계: 너무 길게 이어 듣는 사람이 구조를 잃는가.
  4. 반복 오류: 같은 동사 형태가 계속 의미를 방해하는가.
  5. 장식: 더 자연스러운 표현은 마지막에 다듬는다.

발음은 원어민처럼 보이기보다 의미 단위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둔다. 문장을 /로 나누고 중요한 단어에 힘을 준다.


Last month / our team had a problem / with an internal website.
First / I checked the error logs / with a developer.

녹음을 0.8배로 듣고 끝소리보다 문장 경계가 들리는지 확인한다. 자동 전사 결과는 참고일 뿐 채점 결과가 아니다. 전사가 틀렸어도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반대로 전사가 맞아도 말이 지나치게 끊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