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장. 소득 중단 스트레스 테스트
PayFlow 복사본에서 다음 달 소득을 50%, 그다음 두 달을 0원으로 바꾼다. 현금성 완충, 필수비, 최소 상환, 보험, 해지 가능한 선택비, 늦출 목표를 순서대로 본다. 투자자산의 희망 가격이나 미확정 퇴직금을 확정 현금처럼 넣지 않는다.
첫 번째 질문은 “몇 달 버티나”가 아니라 “어느 날짜에 어떤 결제가 먼저 실패하나”다. 두 번째는 연락해야 할 기관과 가족이 누구인지다. 세 번째는 의료·주거·돌봄처럼 줄이면 더 큰 위험이 되는 비용이 무엇인지다.
시나리오가 버티지 못하면 완충 목표를 조정하고 고정비 계약을 재검토한다. 이미 위기라면 투자 최적화보다 고용·복지·부채 관련 공식 상담을 찾는다. 지원 제도의 자격과 금액은 변하므로 신청 시 최신 공고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