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장. 전환기 건강과 번아웃 신호
재직, 돌봄, 학습, 지원을 동시에 하면 쉽게 주 7일 프로젝트가 된다. 수면, 집중, 신체 증상, 감정 회복, 가족 갈등을 주간으로 확인한다. 이 책은 질환을 진단하지 않는다. 지속적인 어려움이나 위기 신호가 있으면 의료·상담 전문가와 지역의 공식 도움을 찾는다.
학습 최소 단위를 25분 한 번, 지원 최소 단위를 공고 한 개 분석처럼 낮출 수 있다. 회복일을 계획에 포함하고, 매주 하지 않을 일 하나를 정한다. 무리한 속도로 만든 포트폴리오는 입사 후 지속 가능한 근무 방식의 증거가 되지 않는다.
퇴사가 유일한 회복 수단처럼 느껴질 때는 안전·건강 문제와 역할 불만을 분리한다. 휴가, 업무 조정, 상담, 공식 제도처럼 가능한 지원을 확인하되 회사마다 절차가 다름을 전제로 한다. 생계와 건강을 함께 지키는 전환 속도가 느린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