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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후, 다시 일의 방향을 잡다: 45장. 책을 덮은 다음 월요일

45장. 책을 덮은 다음 월요일

월요일 아침 20분에는 역할 후보 하나와 반증 질문 하나를 쓴다. 점심에는 공고 두 개를 저장하는 대신 공통 업무를 한 줄씩 요약한다. 저녁 40분에는 가상 산출물의 첫 페이지를 만든다. 수요일에는 현직자 한 명에게 짧은 질문을 보내고, 금요일에는 얻은 증거로 CareerCanvas 점수를 수정한다.

일요일 회고에서는 지원 수가 아니라 새로운 사실을 센다. 예상과 달랐던 업무, 제약과 충돌한 조건, 이미 가진 증거, 만들어야 할 증거를 적는다. 다음 주 행동은 한 가지로 줄인다. 가족·건강·생계 계획과 충돌하면 범위를 축소한다.

4주 뒤에도 새로운 정보나 결과물이 없다면 강의를 더 결제하지 않는다. 달력에 실제 시간이 있었는지, 가설이 너무 넓었는지, 피드백을 피했는지 확인한다. 필요한 경우 고용24의 공식 상담과 중장년 지원 경로를 최신 안내에서 확인한다. 커리어 재시작은 한 번의 결심이 아니라 작은 증거를 반복해서 시장과 연결하는 운영 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