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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후, 다시 일의 방향을 잡다: 21장. 경력 인벤토리를 100개의 사실로 만든다

21장. 경력 인벤토리를 100개의 사실로 만든다

처음부터 멋진 자기소개를 쓰지 않는다. 지난 역할마다 고객, 동료, 도구, 문제, 제약, 결정, 결과, 실패, 다시 한 일을 사실 단위로 적는다. “리더십이 있다”는 평가는 뒤로 미루고 “6개 부서의 납기 기준이 달라 주간 조정 회의를 설계했다”처럼 관찰 가능한 문장을 모은다.

한 회사의 직함에 갇히지 않으려면 반복 패턴을 찾는다. 위기 때 정보를 정리했는지, 사람 사이의 기준을 합의했는지, 현장의 암묵지를 문서화했는지, 고객 불만을 재발 방지로 연결했는지 표시한다. 반복된 동사는 다른 산업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자산이다.

증거 원장 한 행


시기/역할:
문제와 규모:
내가 내린 결정:
협업한 사람:
결과와 확인 가능한 증거:
기밀을 제거한 표현:
다음 역할에서의 쓰임:

회사 문서를 가져오지 않고 기억을 바탕으로 구조만 기록한다. 숫자가 기밀이면 범위·비율·방향으로 바꾸고, 공개 가능 여부가 불분명하면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