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 지갑을 잃어버렸다

오늘의 미션
분실 사실, 물건의 특징, 마지막으로 본 장소와 시간을 차례대로 말한다.
숙소로 돌아가려던 민지는 지갑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가방을 세 번 뒤졌지만 나오지 않았다. 모찌도 장난을 멈췄다. 당황할수록 한꺼번에 길게 설명하지 않는다. “무엇을 잃었는지 → 어떻게 생겼는지 → 어디서 마지막으로 봤는지” 순서로 말한다.
무엇을 잃었나요?
財布をなくしました。
Saifu o nakushimashita.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휴대전화는 携帯電話(keitai denwa), 여권은 パスポート(pasupooto), 가방은 かばん(kaban)으로 바꾼다.
어떻게 생겼나요?
小さい紺色の財布です。
Chiisai kon-iro no saifu desu.
작은 남색 지갑입니다.
このくらいの大きさです。
Kono kurai no ookisa desu.
이 정도 크기입니다.
손으로 크기를 보여 준다. 비슷한 제품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여 준다.
마지막으로 어디에서 봤나요?
駅で最後に見ました。
Eki de saigo ni mimashita.
역에서 마지막으로 봤습니다.
午後三時ごろです。
Gogo sanji goro desu.
오후 3시쯤입니다.
정확한 시간이 기억나지 않으면 ごろ를 붙여 “쯤”이라고 말한다.
연락 방법
見つかったら、ここに連絡してください。
Mitsukattara, koko ni renraku shite kudasai.
찾으면 여기로 연락해 주세요.
숙소 연락처나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번호를 종이로 보여 준다. 여권·결제수단 분실은 회화 연습만으로 끝내지 말고 발급기관과 관련 기관의 공식 절차를 따른다.
모찌의 분실 카드
분실물 센터 직원이 いつ라고 물으면 언제, どこ라고 물으면 어디, どんな이라고 물으면 어떤 모양인지 묻는 말이다. 세 질문만 알아도 필요한 정보를 순서대로 줄 수 있다.
완료 도장
자신이 실제로 가진 물건 하나를 골라 색·크기·마지막 장소를 세 문장으로 설명하면 통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