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병원과 약국에서 몸 상태를 말한다

오늘의 미션
아픈 부위, 시작 시간, 알레르기와 약 복용 횟수를 전달한다.
여행 셋째 날 아침, 민지는 배가 아팠다. 모찌는 온수 주머니를 안고 있었지만 진단을 할 수는 없다. 심한 통증, 호흡 곤란, 의식 저하 같은 긴급 상황에서는 회화책보다 현지 긴급 서비스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먼저 이용한다.
어디가 아픈가요?
お腹が痛いです。
Onaka ga itai desu.
배가 아픕니다.
- 머리:
頭atama - 목:
喉nodo - 허리:
腰koshi - 이:
歯ha
___ が痛いです에 부위를 넣는다.
언제부터인가요?
今朝からです。
Kesa kara desu.
오늘 아침부터입니다.
昨日からです。
Kinou kara desu.
어제부터입니다.
열이 있습니다
熱があります。
Netsu ga arimasu.
열이 있습니다.
체온 숫자는 말로만 전달하지 말고 화면으로 보여 준다.
알레르기와 복용 중인 약
薬のアレルギーがあります。
Kusuri no arerugii ga arimasu.
약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この薬を飲んでいます。
Kono kusuri o nonde imasu.
이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 이름·성분·용량을 적은 여행용 의료 정보를 준비한다. 번역만 믿고 처방을 바꾸지 않는다.
하루에 몇 번 먹나요?
一日に何回飲みますか。
Ichinichi ni nankai nomimasu ka.
하루에 몇 번 먹나요?
食前ですか。食後ですか。
Shokuzen desu ka. Shokugo desu ka.
식전인가요, 식후인가요?
복용 지시는 숫자와 함께 적어 달라고 한다.
書いてください。
Kaite kudasai.
적어 주세요.
긴급 도움
일본에서 경찰의 긴급 신고는 110, 구급차·화재 신고는 119다. 생명·신체에 즉각적인 위험이 있다면 회화 연습보다 긴급번호 호출과 주변 사람의 도움을 우선한다. JNTO의 일본 방문객 핫라인 050-3816-2787은 한국어를 포함해 24시간 여행자 지원을 제공하지만 110·119를 대신하는 긴급 출동 번호는 아니다.
助けてください。
Tasukete kudasai.
도와주세요.
救急車を呼んでください。
Kyuukyuusha o yonde kudasai.
구급차를 불러 주세요.
여권 분실이나 사건·사고로 영사 지원이 필요하면 여행 지역을 관할하는 대한민국 대사관·총영사관의 최신 연락처를 확인한다.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은 일본 내 9개 총영사관의 관할과 연락처를 안내하며, 영사안전콜센터는 +82-2-3210-0404로 24시간 운영된다. 전화번호는 바뀔 수 있으므로 출국 전에 아래 공식 링크를 오프라인 메모에도 저장한다.
완료 도장
아픈 부위 하나와 시작 시간을 이어서 말하고, 복용 횟수 질문까지 하면 통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