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온라인 취급설명서의 정기 점검표를 기준으로 하면 가솔린차 엔진오일은 1만 km 또는 12개월, 에어클리너 필터는 4만 km, 에어컨(공조 장치용) 필터는 12개월(쏘렌토·니로는 1만 5,000km 또는 12개월), 브레이크액은 5만 km마다 교체입니다. 냉각수는 처음엔 20만 km 또는 10년, 그다음부터 4만 km 또는 2년이고, 점화플러그는 투싼 가솔린 7만 5,000km·쏘렌토 G2.5 터보 7만 km·니로 하이브리드 15만 km로 차종마다 다릅니다. 거리와 기간이 같이 적힌 항목은 둘 중 먼저 닿는 쪽이 교체 시점이에요. 아래 값은 현대 투싼(2025)·아이오닉 6(2025), 기아 쏘렌토(2026)·니로 하이브리드(2026) 설명서에서 옮겼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10월 15일입니다.
소모품 12가지 교체주기 한 표로 보기
제조사 표는 기호로 되어 있습니다. ●는 교체, ○는 점검(필요하면 교체)이에요. 아래 표에서 “점검”이라고 쓴 칸은 그 거리에 상태를 보라는 뜻이지, 그때 무조건 갈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항목 | 통상 조건 | 가혹 조건 | 차종·연료별 차이 |
|---|---|---|---|
| 엔진오일·오일필터 | 가솔린 매 10,000km 또는 12개월 교체(투싼·쏘렌토) | 매 5,000km 또는 6개월 | 디젤 20,000km·12개월(가혹 10,000km·6개월), 니로 하이브리드 15,000km·12개월(가혹 7,500km·6개월), 전기차는 항목 없음 |
| 에어클리너 필터 | 1만 km마다 점검, 4만 km마다 교체 | 상태에 따라 수시 점검·필요 시 교체 | 투싼·쏘렌토·니로 같음, 전기차 없음 |
| 에어컨(공조 장치용) 필터 | 투싼·아이오닉 6: 12개월마다 교체 / 쏘렌토·니로: 15,000km 또는 12개월 | 수시 점검·필요 시 교체 | 먼지 많은 도로를 자주 달리면 앞당김 |
|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 1만 km마다 점검(교체 거리 없음) | 수시 점검 | 네 차종 모두 점검 항목 |
| 브레이크액 | 매 50,000km 교체 | 별도 기준 없음 | 네 차종 같음 |
| 냉각수 | 최초 200,000km 또는 10년, 이후 40,000km 또는 2년 | 별도 기준 없음 | 니로는 전기(동력) 장치 냉각수도 같은 주기 |
| 변속기 오일 | 투싼 자동변속기 무점검·무교체, 투싼 DCT 60,000km 또는 48개월 점검 | 투싼 자동변속기 100,000km, 투싼 DCT 120,000km 교체 | 쏘렌토 DCT 6만 km 점검(가혹 100,000km), 니로 DCT 무점검·무교체(가혹 120,000km), 전기차는 감속기 오일 |
| 점화플러그(가솔린) | 투싼 75,000km, 쏘렌토 G2.5 T-GDi 70,000km, 니로 HEV 150,000km 교체 | 수시 점검 | 디젤·전기차는 항목 없음 |
| 타이밍벨트 | 투싼·쏘렌토 디젤: 120,000km마다 점검, 240,000km마다 벨트·텐셔너·아이들러·워터펌프 교환 | 별도 기준 없음 | 투싼·쏘렌토 가솔린 표에는 항목 자체가 없음 |
| 12V 배터리 | 일일 점검 항목(교체 거리 없음) | 별도 기준 없음 | 아이오닉 6는 1만 km 또는 12개월마다 점검 |
| 와이퍼 블레이드 | 교체 거리·기간 없음, 증상 기준 | 별도 기준 없음 | 네 차종 같음 |
| 타이어 | 1만 km마다 위치 교환(쏘렌토·니로는 “또는 12개월”), 트레드 1.6mm 이상 유지 | 별도 기준 없음 | 1.6mm는 법령 기준 |
같은 회사 차라도 숫자가 갈리는 칸이 꽤 됩니다. 에어컨 필터만 봐도 투싼은 기간만, 쏘렌토는 거리와 기간을 같이 적었고, 점화플러그는 엔진에 따라 두 배 넘게 차이가 나요. 그래서 이 표는 “대략 이 정도”를 잡는 용도로 쓰고, 정비 예약 전에는 내 차 연식의 표를 한 번 펼쳐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찾는 경로는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거리와 기간 중 먼저 오는 쪽
설명서 문장은 이렇습니다. “주행 거리와 경과 시간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에 해당 부품의 점검이나 교체를 해야 하므로 주의하십시오.” 차를 적게 타는 사람일수록 기간 쪽이 먼저 오고, 출퇴근 거리가 긴 사람은 거리 쪽이 먼저 옵니다. 반대로 거리만 적힌 항목(에어클리너 4만 km, 브레이크액 5만 km, 점화플러그)은 기간 기준이 따로 없어서, 연 주행거리를 알면 대략 몇 년 뒤인지 계산이 됩니다.
가상 사례 1: 쏘렌토 가솔린을 1년에 6,000km 타는 B씨. 한 번 나가면 30분 넘게 일반도로를 달리고 정체·험로가 드물어 통상 조건에 해당한다고 해 보죠.
- 엔진오일: 1만 km보다 12개월이 먼저 옵니다. 1년마다, 그때 계기판 거리는 약 6,000km씩 늘어난 상태.
- 에어컨 필터: 15,000km 또는 12개월 → 역시 12개월마다.
- 에어클리너 필터: 40,000km ÷ 6,000km = 약 6.7년. 1만 km(약 1년 8개월)마다 점검은 받고요.
- 냉각수 첫 교체: 20만 km 또는 10년인데 10년 동안 6만 km밖에 안 타니 10년이 먼저입니다.
- 브레이크액: 50,000km ÷ 6,000km = 약 8년 4개월. 표에 기간이 없어서 계산상으론 꽤 늦어지죠. 일일 점검 칸에 ○가 있으니 액 양과 색은 평소에 봐 두는 항목입니다.

가혹 조건: 모든 항목이 당겨지는 건 아니다
투싼 설명서가 드는 가혹 조건은 12가지입니다. 번호가 표 안에 그대로 쓰이니 같이 적어 둘게요.
- 짧은 거리를 반복적으로 주행
- 모래, 먼지가 많은 지역 주행
- 과다한 공회전 사용
- 교통 체증이 심한 구역 주행
- 잦은 험로(모랫길, 자갈길, 눈길, 비포장 도로) 주행
- 산길, 오르막길, 내리막길 주행
- 경찰차, 택시, 상용차, 견인차 등으로 사용
- 잦은 고속 주행 및 급가감속
- 정지와 출발의 잦은 반복
- 소금, 부식 물질 위 또는 한랭 지역 주행
- 견인용, 캠핑용으로 사용 또는 지붕 위 짐칸 탑재 주행
- 추천하지 않은 엔진 오일 주입(광유, 세미 합성유, 낮은 오일 등급 외)
가혹 표의 마지막 칸에는 항목마다 해당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엔진오일은 1~12번 전부라서 어느 하나라도 해당하면 주기가 절반으로 줄어요. 그런데 에어클리너 필터는 2·5번(먼지, 험로)뿐이고, 에어컨 필터는 투싼 기준 2번 하나뿐입니다. 도심 정체 속을 매일 달린다고 에어컨 필터까지 가혹 주기로 볼 근거는 표에 없다는 얘기죠. 투싼 자동변속기 오일은 1·4·5·6·7·8번에 해당할 때 10만 km 교체로 바뀝니다.
또 하나, 설명서는 엔진오일 주기가 제조사 추천 오일 기준이라 추천 오일을 쓰지 않으면 가혹 주기로 갈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싼 오일로 바꾸면서 주기는 그대로 두는 건 표 기준으로도 맞지 않아요.
가상 사례 2: 투싼 가솔린으로 왕복 8km 출근길을 매일 정체 속에 다니고, 1년에 12,000km(한 달 1,000km)를 타는 C씨. 1번(짧은 거리)과 4번(교통 체증)에 해당합니다.
- 엔진오일: 가혹 주기 5,000km 또는 6개월. 한 달 1,000km면 5개월에 5,000km라 거리가 먼저 옵니다. 2년(24개월) 동안 5·10·15·20개월째, 4번 교체.
- 같은 사람이 통상 조건이라면 1만 km(10개월)가 먼저 와서 2년에 2번(10·20개월째)입니다. 차이는 2번.
- 자동변속기 오일: 통상이면 무교체지만 1·4번 해당이라 10만 km 교체. 10만 ÷ 1만 2,000 = 약 8년 4개월 뒤.
- 에어클리너·에어컨 필터: C씨 조건(1·4번)은 해당 번호가 아니어서 통상 주기 그대로.
가혹 조건의 핵심 단어는 “자주”입니다. 1년에 한두 번 비포장 캠핑장에 다녀왔다고 차 전체를 가혹 조건으로 볼 필요는 없어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서 달라지는 것
디젤
엔진오일이 2만 km 또는 12개월로 가솔린보다 길고, 가솔린에 없는 항목이 셋 붙습니다. 연료필터 카트리지는 3만 km 점검·6만 km 교체, 연료필터 물 배출은 경고등이 켜지면 하고, 요소수는 부족 경고가 뜨면 바로 채우라고 되어 있어요. 쏘렌토 D2.2와 투싼 디젤 표에는 타이밍벨트 시스템이 있는데, 12만 km마다 벨트를 점검하고 24만 km마다 벨트·텐셔너·아이들러·워터펌프를 한꺼번에 교환합니다.
하이브리드(니로 G1.6 GDi HEV 기준)
엔진오일은 15,000km 또는 12개월, 점화플러그 15만 km로 가솔린보다 깁니다. 대신 하이브리드에만 있는 항목이 생겨요. 엔진 클러치 작동유는 4만 km 또는 2년마다 교체, 시동·발전을 맡는 HSG 구동벨트는 15,000km 또는 12개월에 점검한 뒤 105,000km 또는 48개월마다 교체입니다. 가혹 조건이면 HSG 벨트는 7,500km 또는 6개월 점검, 이후 45,000km 또는 24개월 교체로 당겨지고요. 변속기(DCT) 오일은 통상 무점검·무교체, 가혹 12만 km 교체.
전기차(아이오닉 6 기준)
엔진오일·에어클리너·점화플러그 칸이 아예 없습니다. 대신 감속기 오일을 일반 주행 시 6만 km마다 점검하고, 가혹 조건이면 12만 km마다 교환합니다. 감속기 오일은 레벨 게이지가 없어 운전자가 직접 볼 수 없다고 설명서가 못 박아 두었으니 정비소 몫이에요. 에어컨 필터 12개월, 브레이크액 5만 km, 냉각수 주기는 내연기관차와 같습니다. “EV 안심 점검 항목”이라는 표가 따로 있어 매 12개월 진단기로 절연저항·전압편차·냉각 시스템을 보고 하체 충격과 연결 케이블 손상을 살피며, 12V 배터리는 1만 km 또는 12개월마다 점검입니다.
교체 거리가 표에 없는 소모품: 패드·배터리·와이퍼·타이어
네 가지는 “몇 km마다 교체”가 설명서에 없고 상태를 보고 바꿉니다. 정비소마다 말이 달라지기 쉬운 지점이죠.
- 브레이크 패드: 1만 km마다 패드·디스크 점검. 남은 두께와 소음으로 판단합니다. 패드 교체 신호와 브레이크액 5만 km 교환 절차는 브레이크 오일 교체주기 5만 km, 패드·디스크 교체 시기: 끽 소리·떨림·경고등 판단법에서 따로 다룹니다.
- 12V 배터리: 일일 점검 항목이고 교체 거리는 없습니다. 투싼 설명서는 배터리 작업을 직영 하이테크센터나 블루핸즈에서 하라고 적었어요. 방전됐을 때 순서와 교체 판단은 자동차 배터리 방전 대처: 증상 구분·긴급출동·점프 순서·교체 판단에 정리돼 있습니다.
- 와이퍼: 유리와 고무를 닦아도 선이 남을 때, 소음·떨림이 날 때, 잔물이 스밀 때, 블레이드가 유리에 부분적으로 안 닿을 때, 와이퍼 암 장력이 약할 때가 점검 신호입니다. 오래 안 쓰면 블레이드가 변형되니 주 2회 정도 작동하라는 문장도 있어요. 블레이드 규격 찾기와 교체 방법은 와이퍼 교체 시기와 규격 찾는 법: 닦아도 남는 5가지 신호, 운전석·조수석 길이, 직접 교체 순서을 보면 됩니다.
- 타이어: 1만 km마다 위치 교환, 그리고 법령상 트레드 깊이 1.6mm 이상 유지. 마모·제조 연도·공기압 판단은 타이어 교체 시기·공기압 판단표: 마모 1.6mm·DOT 6년·검사 기준에 표로 있습니다.
엔진오일의 엔진별 숫자와 가혹 조건 판정은 엔진오일 교체주기: 몇 km마다? 현대·기아 매뉴얼 통상·가혹 조건 기준에 따로 있습니다.
내 차 정기점검표 찾는 경로
- 글로브박스의 종이 취급설명서가 있으면 “정기 점검” 장을 펼칩니다. 표 두 개(통상 조건, 가혹 조건)가 붙어 있어요.
- 없다면 현대는 ownersmanual.hyundai.com, 기아는 ownersmanual.kia.com에서 차종과 연식을 고릅니다. 연식에 따라 숫자가 다를 수 있어 내 차 연식을 정확히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 현대 온라인 설명서는 목차에서 “정기 점검” → “정기 점검 주기” → “통상 조건”·”가혹 조건” 순서로 들어갑니다. 기아는 “정기 점검” → “정기 점검” → “통상 조건”·”가혹 조건”이에요.
- 표 안에서 내 엔진 행을 찾습니다. 쏘렌토 표처럼 “스마트스트림 G2.5 T-GDi”, “스마트스트림 D2.2″로 엔진마다 줄이 갈리는 차가 많아요.
- 같은 설명서 안에서 말이 다른 곳도 있습니다. 투싼 2025 정기 점검표에는 에어컨 필터가 “매 12개월마다 점검”인데, 같은 설명서의 에어필터 점검 페이지는 “1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교체하십시오”예요. 이 글은 항목 페이지 쪽 문장을 따랐습니다.
참고로 2년마다 받는 자동차 정기검사(비사업용 승용차 기준)는 안전·배출가스 기준을 보는 검사라 소모품 교체 시점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검사 날짜는 자동차검사 기간: 만료 전 90일~후 31일, 지연 과태료 4만~60만원에서 따로 챙기면 됩니다.
정비소에서 “지금 갈 때 됐다”는 말을 들었다면
위 표를 들고 가면 대화가 짧아집니다. 권하는 품목이 표에서 ●(교체)인지 ○(점검)인지, 지금 내 주행거리·기간이 그 칸에 닿았는지만 보면 되거든요. 예를 들어 투싼 가솔린 3만 km에서 자동변속기 오일 교환을 권한다면, 통상 조건 표에는 무점검·무교체이고 가혹 조건이라도 10만 km라는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법도 정해 둔 게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134조에 따라 정비업자는 점검·정비견적서와 자동차점검·정비명세서를 발급해야 하고, 의뢰자의 요구나 동의 없이 임의로 정비하면 안 됩니다. 신부품·재생품 중 무엇을 쓸지도 고를 수 있게 알려 줘야 해요. 정비 잘못으로 생긴 고장은 차령 1년 미만 또는 2만 km 이내 차가 90일, 3년 미만 또는 6만 km 이내가 60일, 그 이상이 30일 동안 무상 점검·정비 대상입니다. 견적서를 비교할 때는 부품값, 공임, 부가세가 나뉘어 적혔는지 보세요. 견적과 청구가 다르거나 필요 없는 정비를 했다는 의심이 들 때의 절차는 정비소 과잉정비·바가지 견적 대처: 동의 없는 수리비는 청구 취소, 같은 고장 무상 재정비 30~90일에 정리했습니다.
직접 해도 되는 것, 정비소에 맡길 것
- 직접 가능: 에어컨 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 투싼은 글로브박스를 내려 필터 커버를 열고, 새 필터의 화살표(↓)가 아래를 향하게 넣어야 소음과 성능 저하가 없습니다. 아이오닉 6는 후드를 열고 프론트 트렁크 안쪽 커버를 떼는 방식이라 차종마다 위치가 달라요. 차종별 순서는 자동차 에어컨 필터 교체주기: 15,000km 또는 12개월, 글로브박스 직접 교체 순서에 있습니다.
- 정비소로: 브레이크액, 냉각수, 변속기·감속기 오일, 타이밍벨트, 점화플러그. 공기 빼기나 전용 장비가 필요하거나, 감속기처럼 게이지가 없어 운전자가 양을 볼 수 없는 항목입니다. 배터리 작업도 설명서는 직영 하이테크센터·블루핸즈를 지정했어요.
- 경고등이 켜졌다면: 교체주기와 별개로 판단합니다. 자동차 계기판 경고등 색깔별 의미: 바로 세울 불·정비 예약할 불 판단표 참고.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
자동변속기 오일은 정말 안 갈아도 되나요?
투싼 2025 통상 조건 표에는 “무점검, 무교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짧은 거리 반복·정체·험로·산길·택시 같은 영업용·급가감속이 잦다면 가혹 조건 표의 10만 km 교체가 적용돼요. 니로 하이브리드의 DCT도 통상 무점검·무교체, 가혹 12만 km입니다. 한편 쏘렌토 DCT는 통상 조건에서도 6만 km 점검 칸이 있어 차종마다 다릅니다.
내 차가 타이밍벨트인지 어떻게 아나요?
정기 점검표에 “타이밍벨트 시스템” 행이 있는지 보면 됩니다. 쏘렌토 D2.2와 투싼 디젤 표에는 있고, 투싼·쏘렌토 가솔린 표에는 그 행이 없어요. 표에 없는 품목을 정비소가 교체하자고 하면 어떤 증상 때문인지 먼저 묻는 게 순서입니다.
중고차라 언제 갈았는지 모르면요?
거리·기간이 같이 적힌 항목(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냉각수 이후 주기)은 “이미 지났다”고 보고 한 번 교체해 기준점을 새로 잡는 쪽이 계산이 쉽습니다. 거리만 적힌 항목은 정비 이력이 있으면 그 기록의 주행거리부터 다시 셉니다. 정비업자는 견적서와 정비내역을 1년간 보존해야 하니, 최근 1년 안의 정비는 그 업체에 내역을 요청해 볼 수 있어요.
공식 확인처
- 현대 투싼(2025) 취급설명서 — 정기 점검 주기: 통상 조건
- 현대 투싼(2025) 취급설명서 — 가혹 조건
- 기아 쏘렌토(2026) 취급설명서 — 정기 점검
-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2026) 취급설명서 — 정기 점검: 통상 조건
- 현대 아이오닉 6(2025) 취급설명서 — 정기 점검 주기: 통상 조건
- 국가법령정보센터 —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제134조 정비업자의 사후관리)
- 국가법령정보센터 —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별표 1의2 타이어)
- 한국교통안전공단 — 자동차 정기검사
